도자캣 내한에 다녀왔다. 인생 최대로 너무 좋았던 공연이라 후기 쓰기.
내한 도자캣이 1시간 반동안 쉼없이 빵댕이랑 미친 보컬로 정신 나가게 해주는 콘서트였다.
아니 그냥 CD 틀어 놓은거임 라이브진짜 미쳣음 게다가 춤추면서 다 소화하는게 미친거임!!
카드 시작할 때 진짜 너무 좋아서 눈물나고 손이 벌벌벌 떨렸다..내가..이 콘서트에 왔다고...?
도자캣 눈 똥글땡글하고 뜨는거 너무 귀여워ㅠ 웃으면서 라이브 하는거 너무 귀여움...
춤 너무 잘 춤..엉덩이랑 골판이랑 다리가..미친거임..다리찢기도 잘하고 마이크로 퍼포먼스하는거 미쳣다.
마이크 먹는거 너무 Cute♥ 공연장에서는 몰랐는데 스타킹 점점 올 나가는거 진짜..Sexy
이번곡이 레트로라 다 레트로 밴드 스타일로 편곡한거 너무 좋았다..콘서트 버전 따로 주세요 없겠죠..ㅠ
3집이 내가 좋아하는 노래가 많아서 진짜 4집 노래들이 무대가 그냥 미쳣다..
4집노래에 뒤에 불 폭발하고 난리나는데 진짜 나만의 악마..사탄..죽여줘...
웻버자이나 진짜 미친거 같았다..아 도자캣한테 죽고싶다..딱 이느낌.. 아 미쳣다 걍 다 미쳣음
스트레인저 듣는데 진짜 듣는 내내 감격해서 눈물이 줄줄줄 나왔다..
음악을 심장으로 느낀다는게 이런것..? 나라가 허락한 유일한 마약 Ma Vie @-->----
라이트 이벤트..웃기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너무 아름답고 환상적이었다..쓰는 지금도 눈물이나..
한창 좋아할 때 콘서트를 다녀와서 그런지 너무 좋았다. 황홀이라는...감정..
아 핸드폰으로 찍어도 안보는데 왜 찍고싶은걸까 나보다 캠 좋은 사람이 다 찍어주는데..ㅋㅋㅋ
다음에는 진짜 더 즐길께요..제발 다음 투어에 또 와주세요ㅠ 한국 좋았죠?ㅠㅠㅠ
여운이 어느때 보다 너무 남고 토요일 생각만해도 너무 눈물이 난다..
좋아하는게 있다는게 너무 좋다..좋아하는 감정이 이런것...나는 도자캣이 좋다..
내 인생 공연중 최고의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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